부르심 (창세기 1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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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38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08 21:31본문
하나님은 수많은 사람 가운데 아브람을 택하여 부르심으로 구속사를 시작하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불러 거룩한 삶과 복의 통로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1. 부르심 받은 인생은 떠나야 합니다. (1절)
하나님의 부르심은 사람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니라 전적인 은혜로 시작됩니다.
아브람도 특별해서 선택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가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반드시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고향은 세상의 가치와 안정,
친척은 하나님보다 의지하는 사람, 아버지의 집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환경과 관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보다 돈과 사람, 부모와 환경을 더 의지한다면 그것이 우상이 됩니다.
인간적인 의지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 영적 독립을 원하십니다.
내가 먼저 순종하여 떠날 때 하나님은 나를 성숙하게 하시고, 가정과 공동체를 살리는
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2. 떠나면 하나님이 친히 보여주십니다. (1절)
성도의 삶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길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아브람은 떠난 후에도 곤고함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약속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를 어떤 일을 하는 사람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소명보다 중요한 것은 소명을 주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도 말씀만 붙들고 순종했듯이, 우리도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과 구원의 계획을 보여 주십니다.
3. 떠나서 보여주실 땅에 이르면 엄청난 복이 있습니다. (2,3절)
하나님은 순종한 아브람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계속 복을 주시며, 이름을 창대하게 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며, 보호하시고, 마침내 모든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으로 완성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은 물질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하는 바라크의 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모든 복은 하나님께서 더하십니다.
참된 복을 받은 사람은 받기만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 복의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풍요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을 전하는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오늘도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에서 불러 거룩한 삶과 복의 통로로 세우기를 원하십니다.
1. 부르심 받은 인생은 떠나야 합니다. (1절)
하나님의 부르심은 사람의 능력이나 자격이 아니라 전적인 은혜로 시작됩니다.
아브람도 특별해서 선택된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부르시고 믿음의 사람으로 빚어 가셨습니다.
부르심을 받은 자는 반드시 세상을 떠나야 합니다. 고향은 세상의 가치와 안정,
친척은 하나님보다 의지하는 사람, 아버지의 집은 가장 큰 영향을 주는 환경과 관계를 의미합니다.
하나님보다 돈과 사람, 부모와 환경을 더 의지한다면 그것이 우상이 됩니다.
인간적인 의지에서 벗어나 오직 하나님만 신뢰하는 영적 독립을 원하십니다.
내가 먼저 순종하여 떠날 때 하나님은 나를 성숙하게 하시고, 가정과 공동체를 살리는
복의 통로로 사용하십니다.
2. 떠나면 하나님이 친히 보여주십니다. (1절)
성도의 삶은 내가 원하는 길이 아니라 하나님이 보여 주시는 길을 따라가는 삶입니다.
아브람은 떠난 후에도 곤고함과 실패를 경험했지만, 그 과정을 통해 자신의 한계를 깨닫고
하나님의 약속만 의지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은 먼저 우리를 어떤 일을 하는 사람으로 부르신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자녀로 부르셨습니다.
그러므로 소명보다 중요한 것은 소명을 주신 하나님을 아는 것입니다.
아브람이 갈 바를 알지 못하고도 말씀만 붙들고 순종했듯이, 우리도 자기 확신을 내려놓고
하나님의 약속을 붙들 때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길과 구원의 계획을 보여 주십니다.
3. 떠나서 보여주실 땅에 이르면 엄청난 복이 있습니다. (2,3절)
하나님은 순종한 아브람에게 큰 민족을 이루게 하시고, 계속 복을 주시며, 이름을 창대하게 하시고,
복의 근원이 되게 하시며, 보호하시고, 마침내 모든 민족이 그를 통해 복을 받게 하셨습니다.
이 약속은 예수 그리스도를 통한 구원의 복으로 완성됩니다.
성경이 말하는 참된 복은 물질만이 아니라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예배하는 바라크의 복입니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될 때 모든 복은 하나님께서 더하십니다.
참된 복을 받은 사람은 받기만 원하는 사람이 아니라 자신을 희생하여 다른 사람을 살리는 복의 통로가 됩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세상의 풍요만이 아니라 하나님 안에서 살아가며 예수 그리스도의 구원의 복을 전하는
복의 근원으로 부르셨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