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침내 가나안에 들어갔더라 (창세기 1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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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Todah 조회 4회 댓글 0건 작성일 26-08-15 21:13본문
아브람은 갈 바를 알지 못했지만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 말씀을 따라 가나안을 향해 나아갔습니다.
우리도 이해되지 않는 고난과 훈련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끝까지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4-5절)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고 명하셨지만, 아브람은 인간적인 정과 미련 때문에
조카 롯과 하란의 소유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이러한 인본주의적 선택은 훗날 롯과의 갈등과 전쟁, 소돔과 고모라 사건, 모압과 암몬의 대적이라는
고난으로 이어졌고, 하란에서 가져온 소유 역시 기근 가운데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과 감정,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가면 결국 말씀에 거스르는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족한 롯도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 역시 부족할지라도 말씀이 있는 교회와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발을 내딛을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시며, 말씀을 따라 나아가는 자는
마침내 축복과 구원의 가나안에 이르게 됩니다.
2. 나그네 인생일 때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6절)
아브람은 가나안에 도착했지만 곧바로 정착하지 못하고 그 땅을 유랑했습니다.
이미 가나안 사람들이 거주하며 텃세를 부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냉대와 수치, 불편함의 시간을 지나게 하십니다.
만일 이 땅에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만 산다면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지 않고
이 세상을 본향처럼 여기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이 땅이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 길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우리를 훈련하십니다.
지금의 척박한 환경도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과정임을 믿어야 합니다.
3. 예배를 드리는 인생이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7-8절)
나그네 인생임을 깨달은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예배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척박한 땅에 있는 아브람에게 찾아오셔서 약속을 다시 확인해 주셨고,
아브람은 발붙일 땅조차 없는 곳에서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세겜은 그리심산과 에발산 사이, 벧엘과 아이 사이에 있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예배를 붙들면 그곳은 은혜의 벧엘이 되지만, 탐심을 쫓으면 수치의 아이가 됩니다.
예배자는 남는 시간과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알기에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물질과 헌신을 기꺼이 드립니다.
우리의 삶에서 예배자로 바로 설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며,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환경까지도
나를 훈련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받아들일 때 세겜 같은 삶의 현장에 예배의 제단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예배하며 나아갈 때 마침내 약속의 땅에 거하고 영적 열매를 맺게 됩니다.
우리도 이해되지 않는 고난과 훈련 속에서 하나님의 신실하심을 믿고 끝까지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1. 하나님의 말씀을 따라가야 합니다. (4-5절)
하나님은 아브람에게 고향과 친척, 아버지의 집을 떠나라고 명하셨지만, 아브람은 인간적인 정과 미련 때문에
조카 롯과 하란의 소유를 데리고 떠났습니다.
이러한 인본주의적 선택은 훗날 롯과의 갈등과 전쟁, 소돔과 고모라 사건, 모압과 암몬의 대적이라는
고난으로 이어졌고, 하란에서 가져온 소유 역시 기근 가운데 무거운 짐이 되었습니다.
하나님의 말씀보다 내 생각과 감정, 세상의 가치관을 따라가면 결국 말씀에 거스르는 열매를 거두게 됩니다.
그러나 하나님은 부족한 롯도 버리지 않으시고 은혜를 베푸셨습니다.
우리 역시 부족할지라도 말씀이 있는 교회와 공동체에 붙어 있어야 합니다.
순종하기로 결단하고 발을 내딛을 때 하나님께서 길을 여시며, 말씀을 따라 나아가는 자는
마침내 축복과 구원의 가나안에 이르게 됩니다.
2. 나그네 인생일 때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6절)
아브람은 가나안에 도착했지만 곧바로 정착하지 못하고 그 땅을 유랑했습니다.
이미 가나안 사람들이 거주하며 텃세를 부리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하나님은 때로 우리에게 냉대와 수치, 불편함의 시간을 지나게 하십니다.
만일 이 땅에서 아무런 어려움 없이 편안하게만 산다면 영원한 천국을 사모하지 않고
이 세상을 본향처럼 여기기 쉽습니다.
하나님께서는 고난을 통해 이 땅이 잠시 지나가는 나그네 길임을 깨닫게 하시고,
하나님만 의지하도록 우리를 훈련하십니다.
지금의 척박한 환경도 우리를 영원한 천국으로 인도하시려는 하나님의 사랑과 은혜의 과정임을 믿어야 합니다.
3. 예배를 드리는 인생이 약속의 땅에 들어갑니다. (7-8절)
나그네 인생임을 깨달은 사람은 결국 하나님을 예배하게 됩니다.
하나님은 척박한 땅에 있는 아브람에게 찾아오셔서 약속을 다시 확인해 주셨고,
아브람은 발붙일 땅조차 없는 곳에서 제단을 쌓고 여호와의 이름을 불렀습니다.
세겜은 그리심산과 에발산 사이, 벧엘과 아이 사이에 있었습니다.
삶의 현장에서 예배를 붙들면 그곳은 은혜의 벧엘이 되지만, 탐심을 쫓으면 수치의 아이가 됩니다.
예배자는 남는 시간과 물질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 없이는 살 수 없음을 알기에
자신의 소중한 시간과 물질과 헌신을 기꺼이 드립니다.
우리의 삶에서 예배자로 바로 설 때 하나님께서 일하시며, 나를 힘들게 하는 사람과 환경까지도
나를 훈련하시는 하나님의 도구로 받아들일 때 세겜 같은 삶의 현장에 예배의 제단을 쌓을 수 있습니다.
그렇게 예배하며 나아갈 때 마침내 약속의 땅에 거하고 영적 열매를 맺게 됩니다.

